260916 사사기 7:15~25
기드온은 미디안 진영을
정탐하고 돌아와 백성을 격려하고
작전을 세워 한밤에 급습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전쟁에 동참합니다.
[18~20절] 작전 중에 미리
구호를 준비했습니다.
기드온과 부하가 나팔을 불면
백성들도 나팔을 불고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라고 소리를 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전에서는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라고 바뀌었습니다.
‘위하라’가 ‘칼이다’로 /
즉 찬양이 무기로 바뀐 것입니다.
다윗은 싸움을 앞두고
항상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찬양을 마치 실전 무기처럼 사용했습니다.
영적 싸움터에서는
찬양이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오늘은 영적 전쟁이 일어날 때
어떻게 싸워볼까 고민하지 말고
찬양을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찬양을 읊조리며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승리하는 하루가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