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묵상

260914 사사기 6:11~24

양수중앙교회 26-09-13 23:26

하나님은 미디안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자
기드온을 선택하셨습니다.

[14~15절] 그러나 기드온은
스스로 자격이 없음을 알리고자
자신의 지파와 가문과
자신이 얼마나 약한지
현실을 이야기 합니다.
기드온의 변론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서열이 낮은 지파,
서열이 낮은 가문, 집안에 속하고
자기 집에서도 가장 막내였습니다.

기드온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나”입니다. 나는. 나의. 내...

하지만 하나님의 대답은
[16절] “함께 하심”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즉, 내가 너와 함께 하면
‘너’ ‘너의 지파’ ‘너의 가문’은
전혀 문제없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처한 환경이나 배경은
분명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함께하심,
하나님의 얼굴이 있으면
문제없다는 믿음이
오늘을 시작하는 자세를
바로잡을 것입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교회

© 2026 ysjachurch. All rights reserved.